반하지 않을 수 없는 배우 지창욱
  • 2015-10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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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신이란 단어가 딱 들어맞는 배우,

지창욱이 나의 남신으로 돌아 올 것을 예고했다.


 사진ㅣ출처-ceci magazine


 최근 영화 <조작된 도시> 촬영으로 바쁜 일상은 보내던 지창욱

힐러이 후, 새로운 드라마로 찾아올 것을 알려왔습니다.

제목마저 그의 외모와 똑 맞아떨어지는 나의 남신 이라고 해요.


 한중 합작 드라마인 나의 남신은 아시아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

꽃보다 남자만큼이나 닭살스러운 환상 속 세계로 우리를 끌어당겨줄 것

같은 기대감이 들어요.


 무엇보다 진중한 목소리 매력적인 마스크로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는

지창욱이기에 더욱 기다려지는 것이겠죠. 





 

 사진ㅣ출처-지창욱 인스타그램


 마치 릴레이 마라톤처럼 끊임없는 작품 활동을 하는 바쁜 와중에도

지창욱은 팬들과 소통하고,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무대에도 꾸준히 섰는데요.

드라마 <힐러>에 출연했을 때에는 뮤지컬<그날들>과 병행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죠.


 단순히 멀끔한 외모만이 아닌, 지창욱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

아시아팬들도  알아봤던 것일까요?


일본과 중국에서의 그를 향한 엄청난 사랑으로 공항에 자주 출몰하게 된

지창욱은 그의 외모만큼이나 세련된 공항 패션을 보여주곤 하는데요.










사진ㅣ출처-TVreport


 

 사진ㅣ출처-티브이데일리


 특히 올해 돌체앤가바나 행사 참석차 상해로 출국한 지창욱은

깔끔한 블랙 & 화이트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.


 실로 엮은 듯한 독특한 무늬의 오픈된 블랙 점퍼 사이로

중앙의 스트라이프 포인트가 들어간 티셔츠를 슬쩍 노출해주는

센스가 돋보였죠.


 



사진ㅣ출처-뉴스엔


사진ㅣ출처-디시인사이드 지창욱 갤러리

 

무심하게 쥔 와인 컬러의 클러치는 전체적인 무채색 스타일링에

위트를 주어 자칫 밋밋해 질 수 있는 블랙 & 화이트룩에 활력을

주었습니다.

 

뿐만 아니라, 평소 팔찌도 일상적으로 착용한다는 지창욱은 이 날 역시

볼드한 실버링열쇠모양의 실버 넥클리스로 스타일링에

잔잔한 재미를 주기도 했어요.

 



사진ㅣ출처-디시인사이드 지창욱 갤러리


 사진ㅣ출처-디시인사이드 지창욱 갤러리


 여기에 거꾸로 눌러쓴 스냅백과 하금테의 트렌디한 디자인이

돋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미러 선글라스로 마무리하여 세련된 패션에

캐쥬얼한 무드까지 선사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

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.


 


 


 



 


깔끔하고 캐쥬얼한 무드를 선사해 준 하금테 선글라스는

스프링스트링스 제품.

제품명은 RUR(알유알) NAVY(네이비)입니다.





사진ㅣRUR Navy 







 사진ㅣRUR Black, Abalone Grey, White, Matt Black


 Navy 컬러 외에도 깔끔한 블랙 & 화이트룩에 안성맞춤인

4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세요!












사진ㅣ출처- sure magazine


 


힐러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연기만큼

지창욱만의 연기로 풀어 갈 나의 남신

너무 기다려지네요!


 


 


 



www.springstrings.co.kr


 


 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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